Bluetooth 접근 감지 스크립트
번역을 하다보니 좀 이상한 제목이 되었다. 원제는 “Bluetooth Proximity Detection on OS X“. 한마디로 자신의 블루투스 장비가 맥북이나 아이맥등에 접근할때 혹은 멀어질때를 자동으로 감지해서 상황에 따라 원하는 동작을 실행하게 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이다.
이 글의 저자는 업무성격상 여러 오피스를 이동해 가면서 작업을 하는데, 자신이 자리를 뜰때 자동으로 파워북이 잠금상태로 가길 원했고 돌아왔을때 자동으로 잠금상태가 풀리기를 원했다.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자신 핸드폰의 블루투스를 파워북이 감지해서 적절한 동작을 하도록 설정하는 방법이었고, Apple Script로 구현을 해냈다.
현재 이 방법으로 가능한 것은 다음과 같다.
When the Bluetooth Device enters range:
- Deactivate the Screen Saver Password.
- Deactivate the Screen Saver.
- Reconnect the phone to the OS X Address Book
- Sync the phone using iSync
When the Bluetooth Device leaves range:
- Activate the Screen Saver Password.
- Activate the Screen Saver.
관심이 있는 분들은 원문을 읽어보면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. 영어지만 대부분 Apple Script의 소스코드니 이해하는데는 어렵지 않을 듯.
March 20th, 2007 at 12:00 pm
좋은 기능입니다. 제가 맥북을 사용하지 않아서 읽어봐도 모른다는.. 그런데 정말 맥북을 사고 싶어요.. 하나 질러버릴까 고민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. 블로그를 하면서 더 절실히 느끼고 있죠. New! 라는 것은 항상 새 책을 사는 느낌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요.. ^^
March 20th, 2007 at 12:40 pm
New! 라는 것은 순간의 현실이탈 같기도 합니다. 새 책을 읽는 순간에는 그 책에 그려진 세상속에 살다가 다 읽고 덮는 순간 현실로 복귀하는. 그래서 새책을 계속 사는 것이고 계속 뭔가를 지르는것이고 새로운 어떤것에 열광하고 그러다 시들해지고 –; (폴톡처럼?)
블로깅을 하시고 사진도 찍고 가끔 동영상도 만지고 게임은 별로 안하고 그러신다면 맥북 추천합니다.
BTW. 제 블로그에 자주 와주시네요. 글도 없는 곳을